진지동교회는 장로교단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서울 서북노회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영락교회, 새문안교회와 같은 교단으로 복음 전파와 세계 선교에 힘쓰고 있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1960년 8월 10일에 창립된 진지동 교회는 현재 담임목사인 이승철 목사를 중심으로 두 분의 교역자들과 100여명의 성도가 가족처럼 화목하게 함께 진지동 교회를 돌보고 있습니다.
진지동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영적 비전과 선교사 파송에 관한 비전,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과 성도의 풍성한 삶에 대한 비전을 품고 있는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교회입니다.
예배와 나눔. 신앙교육, 지역사회 섬김, 전도와 선교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진지동교회는 여러분 곁에 서서 여러분을 섬기는 교회로 맡겨진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믿으며 성령의 만지심과 인도하심으로 질병, 가난, 저주, 마귀, 좌절, 우울과 무기력을 이기는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함을 누리는 성도들이 될 줄 믿습니다.
진지동교회와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축복의 주인공이요, 축복의 통로가 되는 줄 확신합니다.
우리 진지동 교회를 통해 여러분의 삶이 새로워지는 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